Bye Bye Bad Man - Low A song A Day


한번보고 푹 빠진 밴드 "Bye Bye Bad Man"
매번 잔잔하고 감성적인 인디밴드에 푹 빠져 지내던
나에겐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준 밴드.
이제 결성된지 3년 23살이란 어린나이이지만
자기들만의 음악적 스타일은 확고한것같다
이미 인디계에서는 주목받고 잇는 유망주인듯..

보컬...저놈이 선글라스를 벗는 날이 올때까지...





산더미 처럼 쌓여버린 너의 돈의 가치
넣어도 안아파.
Shame on you.
또 다 떨어진 나의 가치
태워도 안아파.
Shame on you.
Oh, 말도 안되는 (굳은 너의 의지)
Oh, 닥치는 대로해 (괜한짓을 했지?)
좀 빠져, 참 영특한
더러운 너의 짓.
피곤한 투로 변명은 저기, slow and low
low, low, low has to be low
I'm gonna kick him. Fuck off

Oh, 말도 안되는 (굳은 너의 의지)
Oh, 닥치는 대로해 (괜한짓을 했지?)
좀 빠져, 참 영특한
더러운 너의 짓.

피곤한 투로 변명은 저기, slow and low
low, low, low has to be low
I'm gonna kick him. Fuck off
Can't stop ignoring what you did before.
I'll shoot you down.
Can't stop ignoring what you did before.
I'll shoot you down with my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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